칼륨 섭취량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100g 기준 20~30kcal로 매우 낮고 탄수화물 함량도 적다. 식이섬유도 아주 풍부해서 장내 유익균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하지만 설포라판 성분을 얻기 위해 십자화과 채소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런 채소에는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도 있기 때문이다. 이
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어린이날이자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하'(立夏)인 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5.05. yulnetphoto@newsis.com
십자화과 채소인 청경채로 만든 무침. 사진=클립아트코리아'몸의 염증을 줄이는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만성염증은 우리 몸을 더 빨리 늙고 지치게 하며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다행인 것은 좋은 음식을 먹는